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울주군청(뉴스21통신/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군청 알프스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어 안전하고 행복한 가정과 평등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주희, 정은주 강사를 초빙해 관련 법령을 이해하고 젠더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스스로 품행을 되새기며, 직장 내 양성평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확립 및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성희롱 고충 상담 창구를 상시 운영 중이며, 지난 상반기에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