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용인시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는 오는 3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21~25년) 간 경기도 내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발생한 화재는 354건으로 총 31명의 사상자(사망 4, 부상 27) 가 발생했으며, 소방 추산 약 21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화재 원인으로 부주의 176건(49.7%)으로 가장 높았다.
용인소방은 빈틈없는 현장 대응으로 대형 화재 방지와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현장 안전 점검 및 위험 요인 사전 제거 ▲대형 재난 대비 현장 대응 태세 확립 ▲소방력 행사장 근접 배치 및 대비 활동 확립 ▲관서장 중심 현장 대응 및 상황 관리로 초기대응 체계 강화의 추진 전략을 세분화하여 체계적인 경계근무를 추진한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빈틈없는 비상경계 준비 태세로 시민이 안전하게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용인특례시와 용인 시민 그리고 용인소방서의 안전과 행복, 번영을 빈다”라고 밝혔다.
출처: 용인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