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픽사베이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원자력 추진 잠수함 도입 가능성을 열어두며 “모든 선택지를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22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공당 간의 약속은 무겁다”며 자민당-유신회의 연립 합의 이행 의지를 강조했다.
양당 합의문에는 ‘차세대 동력’을 활용한 장거리·장사정 잠수함 보유 추진 방침이 포함돼 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VLS(수직발사장치) 탑재 잠수함 개발을 포함해 원격 타격 능력 강화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일본의 잠수함 전력에 원자력 추진 개념을 도입할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첫 발언으로 해석된다.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는 24일 국회 연설에서 안보 3대 문서 개정 지시를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3대 안보 문서는 국가안보전략(NSS), 국가방위전략(NDS), 방위력정비계획(DBP)을 말한다.
일본은 이미 2022년 말 이 문서를 개정해 2027년까지 방위비를 GDP의 2%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무기 수출 규제 완화, 국영 군수공장 도입, 원자력 잠수함 검토 등 안보 역량 강화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금액보다 내용이 중요하다”며 “미일 동맹을 중심으로 억제력과 대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