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 사진=픽사베이오늘(23일) 저녁 6시 21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37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21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68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