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효주와 고진영이 경쾌한 샷.
2주 연속 국내에서 대회가 열리다 보니 익숙한 환경에 시차 적응도 마쳐 선수들의 표정은 밝았다.
특히 지난 주말 해남에서 김세영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LPGA 통산 13승을 거둔 것도 강한 자극이 됐다.
최혜진과 유해란까지 베테랑과 신예의 조화를 자랑하는 우리나라는 7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
2018년 인천 대회 당시 유소연이 박세리를 연상시키듯 신발을 벗고 들어가 공을 살려낼 정도로 우리 선수들은 안방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호주 팀의 이민지와 월드 팀의 리디아 고 등 한국계 선수들과 대결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