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이번 교육은 정신건강 취약계층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의미 △노년기 우울증의 주요 증상 및 예방법 △자살 위험 신호 인지와 도움 요청 방법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주변 어르신의 말이나 행동에서 나타나는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시 1393 등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내견 옥동장은 “노년기 우울감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문제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어르신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위기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망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