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대구광역시‘대구 UAM 특별관’은 ‘하늘에서 만나는 새로운 내일, 대구 UAM’을 주제로 지역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주요 참여 기업으로는 무지개연구소, 베이리스, 브이스페이스, 삼보모터스, 제이솔루션, 평화발레오, 희성전자, IGIS 등이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올해 UAM 특별관은 공공서비스와 연계한 UAM 모델을 통해 곧 다가올 대구 하늘길을 미리 경험하고, 지역 UAM 산업 전반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의 미래 항공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해 대구가 UAM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