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빨간 바지를 입고 최종전에 나선 김세영.
4타 차 선두로 출발했지만 초반 보기를 범하며 2위 노예림에게 한 타차로 쫓겼다.
위기의 순간, 김세영은 5번 홀에서 과감한 아이언샷으로 핀 가까이 붙였다.
그리고 첫 버디를 잡아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후 3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추격자들의 의지를 꺾어놓았다.
김세영은 후반에도 해남의 강풍을 뚫고 추격자들을 압도했다.
무려 24언더파를 기록한 김세영은 5년 만에 LPGA투어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안방에서 첫날부터 끝까지 선두를 내주지않고 통산 13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빨간 바지의 마법사 김세영이 환하게 웃으며 한국 선수들은 올 시즌 6승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