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틀째 이어진 기획재정부 국정감사.
집값 잡기에 세금 카드를 쓸 거냐는 야당 질의에, 구윤철 부총리는 세금보다는 공급이 우선이라고 답했다.
공급 지역이나 규모 등 구체적 내용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지난달 9·7 대책의 뼈대는 LH 등 공공 부문 중심으로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가구를 공급하는 것.
서울 내 물량이 부족하다, 민간 공급 대책이 빠져있다는 지적을 추가 대책에서 보완할지가 관심사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집값 거품론을 거론했다.
신고가 거래를 했다 취소하는 이른바 '가격 띄우기' 등은 엄단할 것을 주문했다.
대통령실은 부동산 시장 감독 조직을 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해 강력한 부동산 안정 대책이 발표될 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