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대상 납치·감금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 쓰레기통에서 다수의 여권이 발견된 사진이 올라와 충격을 주었다.
해당 여권들은 다양한 국가의 것으로, 캄보디아 현지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여권을 버릴 이유가 없다”며 강제 범죄 연루 가능성을 우려했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납치 신고는 2022~2023년 연 10~20건에서 급증했다.
2024년에는 8월까지 이미 330건이 접수돼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피해자 대부분은 ‘고수익 해외 취업’ 사기에 속아 범죄조직에 납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8월에는 캄보디아 방문 후 실종된 대학생이 고문 끝에 사망한 사건도 있었다.
9월에는 프놈펜에서 50대 한국인이 납치·고문당하는 등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외교부는 프놈펜 지역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하며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