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 오전 6시까지 복구된 정부 행정 시스템은 97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멈춰선 정부 행정 시스템 647개 가운데 15%가 복구됐다.
다만, 이용자가 많은 1등급 시스템은 절반 이상이 되살아났다.
복구율이 크게 차이 나는 건, 정부가 국민 불편을 고려해 1등급 시스템을 우선 복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 상당수가 한 곳에 몰려있던 영향도 크다.
국정자원 대전센터는 2층부터 5층까지 9개의 전산실이 있는데, 불이 난 5층에 있는 전산실 3곳에 전체 시스템의 51%인 330개가 있었다.
5층 전산실은 화재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아 재가동에 시간이 걸린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특히 완전히 불탄 5층 7-1 전산실에 있던 '국민신문고'나 정부의 내부 전자결재 등 96개 시스템의 복구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정부는 이들 시스템을 대구센터로 옮겨 재가동할 계획인데, 복구까지 한 달 가까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부는 시스템 장애를 틈타 정부 기관을 사칭한 스미싱·피싱 범죄가 늘어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