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바르게살기운동 삼동 위원회(위원장 김수철)가 30일 울주군 삼동 연꽃단지 및 보은천 둘레길에서 2025년 대한민국 새단장 추석맞이 깨끗데이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주민 모두가 깔끔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김수철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비활동으로 삼동을 방문하는 분들께 삼동의 맑은 이미지를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맑은 삼동 가꾸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두진 삼동면장은 “추석을 맞아 환경정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삼동 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맑고 깨끗한 아름다운 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