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전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완료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구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에도 전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전거보험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등록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2026년 2월 27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
▲ 사진=경남도청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보건복지부의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이 일시 중단됐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수기 예약 체계로 전환해 대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의 10개 화장시설은 총 44기의 화로(운영 36기, 예비 8기)를 보유하고 있다.
수기 체계로의 전환 이후에도 예약 적체나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도는 즉시 유선 및 수기 접수 체계를 가동해 시스템 장애에 신속 대응했다.
예비 화로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화장 수요 증가에도 대비하고 있다.
창원, 진주, 김해 등 주요 화장장도 정상 가동 중이다.
화장시설 누리집을 통해 긴급 안내 공지를 제공했다.
화장증명서 등 민원 서류도 수기로 발급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노치홍 경남도 노인정책과장은 "장례 서비스에 차질 없도록 선제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