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어쩔수가없다'.
주로 예술영화나 독립영화에 돌아갔던 개막작이 상업영화에 자리를 내준 것은 30년을 맞은 영화제의 변신 시도로 풀이된다.
또 올해는 처음으로 '부산 어워드'라는 이름의 경쟁 부문도 신설돼 14작품이 열띤 경합을 벌인다.
이번 영화제에는 64개국에서 241편이 출품됐고 '커뮤니티비프' 등 행사까지 포함해 모두 328편의 영화가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팬들과 세계적인 거장들의 만남, 최근 인기몰이 중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흘 동안 영화도시 부산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