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연료가 충전되지 않은 발사체를 조립한 뒤 극저온 환경에서도 정상 작동하는지를 확인하는 일명, WDR 시험을 진행한다.
이때 발사체와 발사대와의 연계 상황도 점검한다.
제 뒤로 보이는 발사대에 실제 발사될 누리호가 최종 점검을 위해 세워져 있다.
결과 분석에는 일주일 정도 걸리는데,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발사 일정이 최종 확정된다.
특히 4차 시도에서는 항공우주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민간기업이 만든 발사체가 처음 사용된다.
4차 발사는 3차 때보다 전체 탑재 위성 중량이 2배 늘어난 상황, 예정대로 오는 11월 누리호가 발사돼 새로운 우주 시대의 출발점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