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정부가 지급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청률이 98.9%에 달했다.
신청 대상은 약 5061만 명이며, 이 중 5005만 명이 신청했다.
약 56만 명은 신청하지 않아 약 9조 원의 예산 중 일부가 미사용됐다.
정부는 고령자·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까지 운영했다.
그럼에도 신청하지 않은 일부는 "스스로 거부한 경우가 많다"고 정부는 분석했다.
미신청된 예산은 불용 처리되며 다른 용도로 전환되지는 않는다.
2차 소비쿠폰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2차 지급은 자산·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에게만 적용된다.
신청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신청을 받는다.
1·2차 쿠폰 모두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금액은 환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