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공장 건설을 위한 외국 전문 인력의 필요성을 직접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극도로 복잡한 제품이나 기계 등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할 때 일정 기간 자국의 전문 인력을 데려오기를 바란다고 썼다.
그리고 그들이 미국을 떠나 자국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미국 국민들을 가르치고 훈련시켜 달라고도 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막대한 투자가 이뤄지지 않을 거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이나 외국 기업을 겁나게 해 대미 투자를 쫓아내고 싶지 않다고도 했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국 근로자 300여 명이 이민 당국에 의해 구금됐을 당시 이민국이 '할 일을 한 것'이라고 했던 것과는 다른 반응.
현지에선 공장 건설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채용됐던 현지 인력 일부도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