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일본 시민단체의 의뢰로 수색에 나선 잠수팀은 시신 4구의 위치도 새롭게 확인했다.
두개골을 포함해 사람의 뼈 넉 점을 수습해 경찰에 전달하고, 신속한 후속 조치와 정부 지원을 촉구했다.
하지만, 희생자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DNA 감정은 실시되지 못하고 있다.
유골 매몰 위치가 분명하지 않아 지원이 어렵다고 했던 일본 정부는 유골이 발견된 뒤에도 소극적.
시민단체는 내년 2월 사고 기일 전후로 희생자 유골의 추가 수습을 시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