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일본 시민단체의 의뢰로 수색에 나선 잠수팀은 시신 4구의 위치도 새롭게 확인했다.
두개골을 포함해 사람의 뼈 넉 점을 수습해 경찰에 전달하고, 신속한 후속 조치와 정부 지원을 촉구했다.
하지만, 희생자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DNA 감정은 실시되지 못하고 있다.
유골 매몰 위치가 분명하지 않아 지원이 어렵다고 했던 일본 정부는 유골이 발견된 뒤에도 소극적.
시민단체는 내년 2월 사고 기일 전후로 희생자 유골의 추가 수습을 시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