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
▲ 사진= 북스리브로 홈페이지 캡처서울회생법원은 9월 12일 서점 ‘북스리브로’에 대해 공식적으로 파산을 선고했다.
북스리브로는 1994년 설립,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 씨가 최대 주주다.
지난 8월 8일 파산을 신청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법적 절차가 완료됐다.
파산 전까지 전국에 8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했으며, 현재는 도서를 순차 반품 중이다.
기업의 전체 채무는 약 80억 원, 금융 채무는 약 4천만 원 수준으로 파악됐다.
재고는 약 40억 원, 임대 보증금은 약 5억 원이며, 9월 중 반품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직원 급여는 모두 지급됐고, 퇴직금도 보험 가입으로 인해 직원 피해는 최소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