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두부는 콩을 갈아 짜낸 콩물을 끓이고 간수를 넣어 엉기게 만든 동아시아 전통 식품이다.
모두부는 100g당 75칼로리, 단백질 8g으로 영양이 풍부하며, 순두부는 수분 함량이 더 높아 열량이 낮다.
두부는 콩보다 소화 흡수율이 높으며, 간장 다음으로 흡수율이 좋은 콩 가공품이다.
염분과 향미가 강한 간장에 비해 두부는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하게 섭취 가능하다.
유럽 등 서구권에서도 채식 인구 증가로 두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EU 내 채식주의자는 약 3,000만 명에 이르며, 두부는 이들에게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두부는 콜레스테롤이 없고, 대부분 다가 불포화 지방산으로 건강에 유익하다.
다가 불포화 지방산은 오메가-3, 오메가-6 등으로 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을 준다.
두부에 풍부한 이소플라본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두부나 콩 제품을 섭취하면 심장 질환 위험이 현저히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