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픽사베이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씨 일가가 운영하는 요양원을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고가의 롤렉스 시계와 귀금속 여러 점이 추가로 확보됐다.
해당 요양원은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특검은 귀금속들이 공직 임명 대가로 제공된 ‘매관매직’과 관련됐는지 추적 중이다.
앞서 특검은 '금거북이'가 김건희 씨 측에 전달된 정황도 확보한 바 있다.
금거북이는 약 5돈(시가 약 300만 원 상당)으로, 매관매직 수사의 핵심 증거 중 하나다.
이 금거북이를 건넨 인물로는 전 이화여대 총장 이배용 씨가 지목되고 있다.
이배용 씨는 2022년 윤석열 당선 직후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됐다.
특검은 귀금속의 구매자, 출처, 전달 경위 등을 다각도로 조사 중이다.
김건희 씨 측은 해당 귀금속들과는 무관하며, 가족의 개인 소유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