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뉴스 캡쳐주민들이 들판에 모여 세계에서 가장 긴 사과 슈트루델을 만들고 있다.
슈트루델은 중부 유럽 지역에서 즐겨 먹는 사과파이.
목표한 슈트루델 길이는 무려 3km, 밀가루 2톤과 사과 3톤을 사용했다.
직사각형의 슈트루델 8940개를 이 고장을 상징하는 별 모양으로 연결했다.
총 3,136미터 길이로 완성해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에 도전한 것이다.
이 고장에서는 해마다 슈트루델 만들기 행사를 전통 축제로 이어오고 있다.
주민들과 행사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방문객 수천 명이 함께 슈트르델을 나눠 먹으며 세계 신기록 달성을 축하했다.
양이 충분한 만큼 현장의 인파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시설의 사람들도 슈투르델 맛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