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뉴스 캡쳐구금된 한국인들의 영사 면담을 끝낸 정부가 자진 출국에 대한 개인 의사를 확인했다.
예상대로 많은 이들이 출국을 선택한 걸로 전해졌다.
자진 출국할 경우, 차후 미국 입국 시 불이익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
정부는 미국에 이미 있는 제도라며 자진 출국할 경우 '5년 입국 제한' 등의 불이익은 없다고 강조했다.
또, 미국 측에서 협조를 잘 해줘서 석방 협의도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금된 사람들 대부분이 출국 명령을 무시해 구금된 거라며, 곧 추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일부는 범죄 활동과 관련돼 있어 그에 따른 결과에 직면할 거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