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골키퍼가 가장 막기 어렵다는 골대 상단 구석, 이른바 야신존으로 정확하게 빨려들어간 놀라운 프리킥.
팀 동료 타파리는 마법처럼 들어 갔다며 손흥민을 경이롭다고 표현했고, 체룬돌로 감독은 손흥민이 다른 선수가 보유하지 않은 재능을 지녔다며 환상적인 프리킥이라고 극찬했다.
손흥민은 중요한 순간마다 프리킥을 터트리며 기록을 자축해왔다.
프리미어리그 200경기 출장으로 아시아 선수 최초의 기록을 쓸때에도, 축구대표팀에서 A매치 100경기 출장의 센추리클럽을 가입할때도 프리킥골을 터트렸다.
이번에도 프리킥골로 세번째 경기만에 빠르게 데뷔골을 완성한 손흥민은 부담감을 털고 오는 31일 홈 데뷔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손흥민의 홈 데뷔전의 좋은 좌석은 이미 700여만원까지 치솟는 등 벌써부터 LA가 들썩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