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의정부시청의정부시 가능동에 위치한 경민IT고등학교(교장 김완수)는 자율동아리 <</span>학교영자신문만들기> 부서 학생들이 제작한‘KYUNGMIN IT TIMES 영자신문’을 8월 19일자로 첫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문 제작은 ‘2025 의정부미래교육협력지구 학생주도동아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었다.
경민IT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총 12명의 기자단이 1학기 동안 진로 분야 탐색 및 학교 홍보 기사를 작성하고, 사진 촬영과 기사 편집 등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였다. 발간된 신문은 교직원과 전교생에게 배부되었으며, 남은 부수는 향후 학교 행사 및 대외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호 KYUNGMIN IT TIMES에는 ▲한국 미래 의료정보 허브 ▲교장 인터뷰 ▲2025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가상 아이돌 PLAVE ▲스마트 농업 ▲트럼프의 무역전쟁 ▲자율주행차의 현재와 미래 ▲UI/UX의 역할 ▲AI 승무원 가능성 ▲화이트 해커 ▲게임 개발자 직업 탐색 ▲광고 창의성과 생성형 AI 등 총 12편의 기사가 실려, 진로 탐색과 첨단 기술 이슈들을 학생들의 시각에서 다채롭게 재조명하였다.
김완수 교장은 “학생들이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한 점이 매우 뜻깊고,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자기주도성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민IT고등학교는 이번 영자신문 발간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와 소통하는 능력을 기르고, 학교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교사들의 따뜻한 격려 속에 이루어진 교육활동이, 앞으로 학생들의 노력에 의해 더욱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