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홈 플레이트 위에서 한화 투수 김종수가 공을 잡고 기다리고 있었지만 노련한 양의지가 김종수의 왼팔을 피해, 마치 춤추듯 발을 바꿔 홈을 밟았다.
38살 베테랑 양의지의 허슬 플레이에 코치진은 박수를 보냈고, 비디오 판독 끝에 득점에 성공한 양의지는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함께 덩실덩실 춤을 췄다.
앞선 2회엔 중견수 정수빈이 놀라운 슬라이딩 캐치로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되찾은 허슬 플레이 본능을 앞세운 두산은 한화를 꺾고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3회 레이예스의 역전 3점 홈런으로 연패 탈출을 기대했던 롯데.
그러나 6회 엘지 구본혁에게 동점 적시타를 허용한다.
그리고 7회 두 타자의 연속 안타 등에 끝내 엘지에 리드를 뺏기고 말았다.
결국 5대 3 패배, 롯데는 22년 만에 10연패를 기록해 최근 깊은 부진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