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을 오후엔 통일부 장관이 이어받았다.
북한이 접촉해오지 않는 현 시점에, 9·19 군사합의 내용 중 GP 상호 철수나 유해 발굴 등의 남북 공동 사업은 동력을 내기 어렵다.
통일부는 윤석열 정부의 '8·15 통일 독트린'을 공식 폐기했다.
북한 주민의 자유 통일 열망을 자극해 내부 변화를 끌어낸다는 8·15 독트린은 '흡수통일론'이란 지적이 나온 바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동결, 감축, 폐기로 이어지는 "단계적 비핵화"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어떻게든 북한과 대화의 계기를 만들어보겠다는 것.
지난 주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담화를 통해 남한과의 적대적 태도 유지를 공언한 북한.
광복절 경축사를 계기로 한층 더 추가된 정부의 대화 시도에 어떻게 반응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