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산림재해 분야 총 1,155억 원 투입… 예방 총력 대응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소나무재선충병, 산사태, 산불 등 3대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총 1,155억 원을 투입해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 기후변화로 산림병해충 확산, 국지성 집중호우, 대형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재난을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남양주푸드뱅크(대표 이석범)가 ‘신선한 식탁’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100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선한 식탁’은 경기나눔푸드뱅크 주관 사업으로, ㈜이마트의 후원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소속 친환경 농가의 참여로 추진됐다. 향후 3년간 도내 저소득 및 소외계층 가정에 지속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꾸러미는 감자, 양파, 옥수수, 블루베리, 부추, 참외 총 6종으로 구성됐으며, 1박스당 약 2만 원 상당의 식재료가 행정복지센터와 행복마을관리소의 협조로 각 가정에 전달됐다.
이석범 대표는 “기업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필요한 가정에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식품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식품 접근성이 낮은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시는 앞으로도 민간·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