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연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
한미 정상회담에서 다뤄질 주한 미군 관련 논의는 능력에 대한 것일 거라고 전망했다.
주한 미군의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주한 미군은 숫자보다는 역량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런 전략적 유연성의 예로 올해 초 중동 지역으로 순환 배치된 패트리엇 포대를 들었다.
전시작권권 전환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다.
합의된 군사적 조건이 충족될 때 이뤄져야 한다며 서두르는 것이 양국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중국과 타이완의 양안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이 타이완을 돕는다고 한국도 함께 하길 요구할 거라고 기정사실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