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고향 사랑 기금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민과 외부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총 61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의 실무 검토를 거쳐, 고향 사랑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작 1건이 선정됐다.
우수작으로 정○교 씨의 ‘아동 돌봄 프로그램 운영’이 선정됐다. 해당 제안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정서적·사회적 성장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정 씨에게는 부상으로 고성사랑상품권 20만 원이 수여된다.
군은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을 향후 기금 사업 추진 시 참고할 계획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제안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고성군에 기부된 기부금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금 사업 발굴 및 추진에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