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자원순환 현장교육 실시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초등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여성가족부가 발표한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 국내 다문화 청소년의 대학 진학률은 61.9%로 나타났다.
열 명 중 여섯 명 이상이 대학에 진학했다는 것으로 3년 전보다 20%p 이상 높아졌다.
이에 따라 일반 청소년과의 고등교육 취학률 격차는 31%p에서 13%p로 크게 좁혀졌다.
2008년 다문화가족지원법이 제정된 뒤 정책 지원이 늘면서,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거로 정부는 보고 있다.
다문화 가구의 소득 수준도 전보다 좋아졌고, 국내 정착 기간도 길어졌다.
월 평균 소득 300만 원이 넘는 가구는 65.8%로, 3년 전보다 15%p 늘었다.
결혼 이민자와 귀화자 가운데 한국에서 15년 이상 거주한 경우도 절반(52.6%)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