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KBS 영상 캡쳐어제 국회에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임명되면 이른 시일 내에 공급 대책을 내놔 시장 불안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을 6억 원으로 제한한 6.27 부동산 대책, 김윤덕 후보자는 집값 과열을 막았다고 평가했다.
야당은 디딤돌 대출 등 정책 대출까지 조인 걸 지적하며 서민 대책을 따져 물었다.
김 후보자는 임명되면 실제 입주 물량 중심으로 빠르게 공급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은 공익과 사익의 조화를 고려해 활성화하겠단 원칙을 내놨다.
장녀에게 아파트 전세 보증금 6억 5천만 원을 빌려준 데 대해 '아빠 찬스' 아니냐는 추궁도 있었다.
한편 김 후보자는 서울의 주택 착공실적 등에도 답을 하지 못하는 등 전문성 부족도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