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세계 선수권 경영 종목 첫날부터 김우민이 주 종목인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대표팀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김우민의 기운을 받아 황선우는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순조로운 역영을 펼쳤다.
준결승 1조 6번 레인에서 레이스에 나선 황선우는 초반부터 힘을 내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레이스 중반까지 줄곧 조 1위를 유지했다.
마지막 구간에서 페이스 조절을 하며 조 2위로 쳐지긴 했지만, 1분 44초 84의 기록으로 전체 순위에서도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부터 개인 최고 기록인 한국 기록과 0.44초 차에 불과한 좋은 기록을 내면서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도 키웠다.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은 오늘 저녁 펼쳐지는 가운데, 황선우가 만약 시상대에 오른다면 대회 4연속 메달이란 대기록을 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