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화려한 색상과 귀여운 디자인 그리고 달콤한 향까지.
겉보기엔 장난감처럼 보이는 이것, 대부분 중국산인 불법 전자담배다.
일부 제품은 가방이나 게임기, 문구류처럼 교묘하게 만들어져, 착각할 정도다.
미국 식품의약청, FDA는 지난해 160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전자담배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보호 차원에서 미국 정부가 대대적인 전자담배 단속에 나서, 올해만 약 800억 원 규모의 불법 전자담배를 압수했다.
지난해보다 거의 두 배 늘어난 수치다.
미국 정부는 온라인이나 소셜미디어 광고 채널을 통한 판매까지 단속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