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오늘(27일)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를 방문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라 높아지고 있는 사이버 위협의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인터넷침해대응센터는 365일, 24시간 해킹 등 침해 사고를 감시하고 대응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배 장관은 “첨단 과학기술 간 융합이나 AI 고속도로 구축에서 사이버 보안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모래 위 성처럼 금방 무너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 정보보호 체계를 크게 개편해 견고한 사이버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AI 3대 강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