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예선 전체 3위로 결승에 오른 김우민은 3번 레인에서 힘차게 출발했다.
출발 반응 속도 0.61초로 8명의 선수 중 가장 빠르게 출발한 김우민은 순조롭게 선두 경쟁을 펼쳤다.
레이스 한 때 4위로 쳐지기도 했지만 막판 뒷심에서 웃었다.
김우민은 마지막 100m를 남기고 역영을 펼치며 3위로 치고 올라왔다.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한 김우민은 3분 42초 60으로 값진 동메달을 차지했다.
개인 최고 기록엔 조금 못 미쳤지만, 1위 독일의 마르텐스에 불과 0.25초 뒤진 좋은 기록이었다.
김우민은 지난해 도하 대회 금메달과 파리 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또 한 번 메달을 따내며 자유형 400m에서 세계적인 선수임을 입증했다.
경영 종목 첫날부터 김우민이 메달 소식을 전하면서 대표팀의 사기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