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햇볕에 데어 갈색으로 변한 사과가 널브러져 있다.
과일이 직사광선과 고온에 손상되는 이른바 일소 피해다.
모두 추석 제사상에 올라가는 대표적인 과일들.
평년에 비해 품질도 고르지 못할 걸로 보인다.
딸기 모종이 가득하던 비닐하우스에 흙탕물이 들어찼다.
폭우로 겨울딸기는 출하 시기가 늦어질 전망이다.
추석 선물용 농축산물 가격이 예년보다 뛸 수 있어 유통업계는 수급 관리에 나섰다.
축산 농가도 비상이다.
더위 스트레스로 젖소가 생산하는 우유 양도 많게는 10% 줄었다.
바닷물 온도도 올라 제주 양식장에선 광어가 폐사했다.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도 100만 마리를 넘어 지난해보다 10배 넘게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