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정육점 판매대에 진열된 국내산 목살.
그런데 창고로 가보니 국내산이 아닌 캐나다산이 발견된다.
원산지 표시가 없는 삼겹살은 간이 검사를 해봤다.
돼지열병 항체를 가진 국산은 두 줄이 나와야하는데 결과는 한 줄, 외국산.
캐나다산을 국산으로 속여 두배 가까이 비싸게 판 것이다.
또 다른 정육점.
창고에 멕시코산 삼겹살과 항정살이 쌓여있다.
원산지 표시 없이 소비자가 물으면, 국내산이라고 속여 팔았다.
외부 간판부터 '토종한우'만을 고집한다는 이 식당.
식탁과 매장 벽면 곳곳에도 '국내산'이라고 적혀 있다.
실상은 캐나다산, 미국산 등 외국산 고기를 섞어 판매하는 곳.
진짜 원산지는 소비자들이 혼동하기 쉽게 출입구에 작게 표시해 놓았는데, 역시 처벌대상이다.
정부는 소비쿠폰 지급에 맞춰 고기 소비량이 늘 걸로 보고 한우 공급량을 30% 늘렸다.
휴가철에 소비쿠폰 지급까지 고기 수요가 느는 가운데 소비자 기만행위도 끊이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