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중부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31일까지 이용객이 급증하는 숙박시설, 대형판매시설, 운동시설, 공연장,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소방서장 포함 주요 부서장이 직접 대상시설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을 점검하며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화재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조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장애인체육관과 같은 시설은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해 더 철저한 화재안전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여름철에는 전기화재 위험이 특히 높아 각종 시설에서 관계자 스스로 화재안전수칙을 준수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