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단말기 할부를 원하는 고객 응대가 지난 14일부터 난감해졌다.
SGI서울보증 신용보험이 필수인데, 조회도 가입도 안 되기 때문.
임시 조치로 '선 개통, 후 보증'하고 있지만, 무보증 상태라 고객이 연체하면 할부금은 대리점이 메워야 한다.
대출 보증도 여전히 난관이다.
해킹 전에 보증 절차가 시작된 경우는 임시로 '선 대출'해 주기로 했지만, 새로 보증을 받는 건 안 된다.
주력 상품인 전세대출뿐 아니라 주택담보대출의 한도를 늘려주는 일명 '방 공제' 보험도 막혔다.
복구 완료 시점은 예측하기 어렵다.
'랜섬웨어'에 오염된 데이터 대신 백업 데이터를 되살리는 작업 중이지만, 100% 복원이 가능할지 등은 미지수다.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는 "해커 조직과 협상하지 않고, 자체 복구를 시도하면서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보증은 해킹과 인과관계가 확인되면 피해 100%를 보상한다는 방침.
어제(16일)부터 피해 접수를 시작했다.
금감원은 복구가 끝나는 대로 금융 보안 절차를 지켰는지 검사할 예정이다.
경찰도 해킹 경위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