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과산화 초산을 활용한 이 살균제는 독성 부산물을 발생시키는 염소계 살균제와 달리 물과 산소, 초산으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살균제다.
국내 첫 상용화에 성공해 의료기기 소독제와 식품용 살균제 등으로 쓰인다.
이 기업은 1993년, 화장품과 의약품 등 도매 유통업으로 시작해 2014년 청주 오송에 공장과 연구소를 설립하면서 자사 제품 생산을 본격화했다.
화장품과 의약품을 합성한 이른바 '코스메슈티컬'의 원조로 화장품, 의료기기, 소독제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인증 등을 받는 등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