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북의 각종 농산물로 청을 만들어 판매하는 업체.
중국 등에서 수요가 늘면서 지난해 수출만 450만 달러, 총매출 178억 원을 달성했다.
올해도 250억 원 매출을 목표로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경북의 식품 가공업체 매출이 상승세다.
지난해 도내 2천6백여 식품 가공업체의 매출은 4조 8천억 원, 1년 사이 5% 늘었고, 세계적인 K-푸드 인기와 간편식 수요 증가 등으로 2020년보다는 80% 가까이 성장했다.
특히 이들 업체의 70% 정도가 경북도에서 나는 농산물을 사용하면서,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업체는 원활하게 재료를 수급하는 상승효과를 내고 있다.
경기 침체 속에서 고전하는 다른 제조업과는 달리 농식품 가공업의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경상북도는 이들 기업의 해외 박람회 참가를 늘리고 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세계 시장을 중점 공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