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년에 백만 명 넘는 관광객이 찾는 '섬 속의 섬' 우도.
렌터카 반입이 금지된 우도 곳곳에선 '삼발이'로 불리는 삼륜차와 승용차, 화물차 등이 뒤섞여 도로를 달린다.
좁고 경사진 도로에선 아슬아슬한 순간도 반복된다.
이처럼 크고 작은 사고 위험이 커지자, 경찰이 단속에 나섰다.
안전모 의무 착용 안내가 없었다는 하소연도 이어진다.
약 1시간 동안 적발된 교통법규 위반은 모두 24건.
안전띠 미착용이 13건으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교통사고 발생 시 삼륜차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안전모 미착용 단속 건수도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경찰은 앞으로 우도에서 매주 한 차례 이상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벌이는 등 무질서 행위 개선과 기초 질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