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픽사베이 케냐 전역에서 현지 시각 지난 7일 벌어진 반정부 시위의 강경 진압에 따른 사망자가 31명으로 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케냐인권위원회(KNHCR)는 8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전하며 단일 날짜 기준 가장 많은 사망자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07명이 부상하고 약 530명이 체포됐다고 덧붙였다.
케냐 경찰은 애초 사망자를 11명으로 집계했었다.
유엔은 케냐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 과정에서 치명적 무력 사용으로 최소 31명이 사망한 이번 사건을 규탄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유엔은 이날 이메일 성명에서 "경찰이 폭력 시위에 대응하는 과정에 발생한 살인 사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며 "치명적인 탄약과 고무총, 최루탄, 물대포가 사용됐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