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호암재단 모운지 바웬디 MIT 석좌교수는 ’퀀텀닷: 호기심에서 기술로‘를 주제로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로서의 삶과 연구 여정을 소개하고, ’퀀텀닷‘이라는 신비로운 과학의 세계를 설명하면서 이 기술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재단 측은 전국 주요 도시 중 한 곳을 선정해 전국 순회 형식으로 진행하는 특별 강연의 첫
개최지를 부산으로 선정해 부산·경남 지역 청소년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노벨상 수상자 등으로부터 강연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강연회는 청소년은 물론 대학생과 관련 분야 연구원도 참여할 수 있으며, 호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신청하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앞서 호암재단은 2021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최신 과학과 인문 지식,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해마다 국내외 최고의 석학을 초청하는 강연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