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 시각으로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이 트럼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됐다.
상호 관세율은 4월 발표와 같은 25%이고 부과 시점은 8월 1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의 무역은 오랜 기간 상호적이지 못했다면서 상호 관세 25%도 무역 적자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선 한참 모자라는 수치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이 상호 관세가 자동차 등에 부과된 품목별 관세와 별도라고도 했다.
하지만 백악관 당국자는 품목 관세에 더해지진 않는다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그러니까 자동차의 경우 기존 25%만 적용된다는 해석이 가능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