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굉음과 함께 미사일이 발사되고, 폭격받은 곳은 이내 화염에 휩싸인다.
헬기 한 대가 추락한 모습도 보인다.
현지 시각 6일, 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에서 최소 4명이 사망했다.
동북부 하르키우 지역에선, 러시아군 드론이 민간 차량을 공격해 8살 소년이 숨졌다.
전열을 정비한 러시아군이, 여름을 맞아 우크라이나 전선 인근 마을에 공세를 키우고 있다.
전면 휴전 협상에 대비해 영토를 최대한 확보하려는 건데, 러시아는 지난 일주일간 550여 대의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해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을 감행하고 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 전역에서 군대를 지원하기 위해 약 7억 달러가 모금됐다고 밝혔다.
한편, 우크라이나는 전쟁에 대비해 미국, 유럽 등과 드론 생산 확대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 대해선 '가장 생산적'이었다며, 앞으로 양국이 검토할 다른 중요한 협력 사항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