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평양시 외곽의 농촌은 최근 강하천 정비 공사에 들어갔다.
불어난 물이 논이나 밭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수정천’의 강폭을 평균 100m 정도 넓혔고, 제방도 2m 정도로 쌓았다다.
북한 최대 곡창지인 황해남도에서도 비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강바닥을 깊이 파냈다.
80% 이상이 산으로 이뤄진 자강도에서는, 230여 곳에 산사태 방지 구조물들을 설치하고 있다.
우리 기상청과 같은 기상 수문국에서도 폭우에 대비하라는 특집 방송을 편성했다.
비가 많이 올 땐 침수와 감전 사고에 대비하고 논물 빼기와 식량 보관 대책 등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