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 나무위키네이버시리즈와 카카오페이지 등 주요 웹툰 플랫폼은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의 서비스를 중단했다.
플랫폼에서 해당 작품을 검색하면 ‘판매 중지된 상품’이나 ‘판매 중이 아닌 작품과 회차는 이용할 수 없다’는 안내 문구가 표출된다.
네이버웹툰 측은 내용·소재에 문제의 여지가 있다는 이용자 의견이 다수 있어, 이용자 보호를 위해 중단했고, 서비스 재개일도 미정이라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도 이슈를 인지하고 발행처와 협의해 판매를 중지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웹툰은 2015년부터 2020년 연재됐으며, 초등학교 교사인 주인공이 5학년 남학생에게 이성으로서 설렘을 느끼는 장면 등이 논란이 됐다.
특히 이 웹툰에 대해 최근 제작사 2곳이 영상화 판권 계약을 맺으면서 교원단체들이 잇따라 드라마 제작 중단을 촉구하며 논란이 확산했다.
앞서 지난 1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이 웹툰이 아동 대상 그루밍 범죄를 미화하는 것이라며 드라마 제작 중단을 촉구했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도 교사와 학생 간 윤리, 아동 보호 원칙을 훼손하는 콘텐츠라며 강하게 비판했다.